PRESS

위키드랩 비타민 구미,
국제 비건 인증 'BeVeg' 획득

식품 스타트업 위키드랩은 비타민 구미 제품 '핑크구미베어'가 국제 비건 인증기관인 'BeVeg International'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국내에서 BeVeg 비건 인증을 받은 것은 위키드랩의 핑크구미베어가 처음이다. 비건 인증을 받으려면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에 동물성 원료가 없어야 한다. 유전자변형 재료(GMO) 또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위키드랩이 국내에서 최초로 인증받은 비벡 인터내셔널(BeVeg International)은 비건 인증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ISO 17065승인을 받았고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법무법인에서 공인하는 비건 인증기관이다. BeVeg 비건 인증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국제적으로 통용된다.

위키드랩 비오틴 특화 비타민 구미,
국제 비건인증 획득

WICKED LAB, IN SOUTH KOREA,LAUNCHES
BEVEG CERTIFIED VEGAN PINK GUMMY BEAR,
A ONCE-A-DAY PREMIUM VITAMIN JELLY BRAND.

Pink Gummy excludes allergic ingredients such as genetically modified ingredients, preservatives, and sugar made from bone char. New typesof inner beauty follow-up products are scheduled to be released this year, and plan to be applied for BeVeg vegan certification.

2021 베스트신상품 대상
비타민·무기질 10종 편하고 맛있게

핑크구미베어는 전통적인 알약 형태에서 벗어난 친숙한 젤리타입으로 비타민∙무기질 10여종을 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김선경 위키드랩 대표는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여러 알약을 먹는 게 힘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쉽고,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자연주의 영양제를 직접 만들었다.

위키드랩은 지난달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기념으로 ‘원포원’(ONE for ONE)이벤트를 펼쳤다. ‘BUY A BEAR, GIVE A BEAR’로 고객이 위키드랩 제품 하나를 사면 하나가 미혼모 가정에 기부되는 컨셉으로 한 달간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다.

위키드랩, 양육 미혼모 위해
1000만원 상당 ‘비타민구미’ 전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겁니다!"
창업인들의 새해맞이

1년 반 전 첫 아이를 출산한 김선경 씨는 임신 중에 먹을 수 있는 영양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 원료 가격이 오르고 수급 속도는 더뎌지는 어려움 속에서 지난해 5월 첫 제품을 출시했고, 크라우드 펀딩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올해 새 제품 개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키드랩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다시 열고, 지난해 품절대란을 겪었던 비타민 ‘핑크구미베어’ 판매를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핑크구미베어’는 정제·캡슐 등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친숙한 구미(젤리)타입으로, 비타민·무기질 10여종을 편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위키드랩,
품절대란 '핑크구미베어' 판매 재개